파워링크등록안내
안녕하세요 뽐뻐님들 제가 3일전에 우연히 데이라이트 부분을
보니 한쪽만 습기가 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행하고 나면 없어지겠지 생각했는데 그대로더군요. 전에 차에서도 라이트에 습기가 찬 적이 있어서 당연히 없어질줄 알았는데 그대로인게 조금 놀랐습니다. 사실 습기가 차면 양쪽에 다 차야 하는데 한쪽만 그런것이 의아해서 알아보니 크랙이 생겨서 물이들어가서 그럴 확률이 크다라는 정보를 알게됐습니다. 생각해보니 1년전쯤에 앞범퍼 쪽에 다른 차량이 제 차를 긁어놔서 보험처리한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충격 때문에 크랙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 그때 정비를 맡긴 블루핸즈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하는말이 그때 처리해준 보험사에 전화를 해서 요구를 하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더니
1년이 지났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보험접수를 해줄수가 없다 라고 했습니다. 결국엔 양쪽다 어느누구도 책임을 질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정비하는쪽도 문제 없이 다 고쳤다 그러고..
그럼 결론은 한쪽만 습기가 차서 지금4일째 없어지지 않다는 것은
차량의 결함이라는 소리인데.. 저는 이부분에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서 이해 하기 어려울것을 생각 되지만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답글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이게 될리가 없는게
그걸 증빙 할 책임이 본인에게 있어서...
그걸 증빙할 수 있으면 보험 처리가 가능한데
그게 증빙이 될리가 없으니 답이 없어요
1년 전에 발생한걸 어떻게?
만약에 증빙이 없이 이게 된다?
그럼 보험 사기가 가능하거든요... |
보험사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이미 수리 끝난 사건이 1년 넘었는데 그 동안 이 차에
무슨일이 어떻게 일어났을지 알고 추가로 수리를 해줍니까. 말도 안되죠. 당근에 컴퓨터 팔았는데 1년 후에 전화와서 어제 컴퓨터가 다운됐네요. 이거 고쳐주세요. 하는 거와 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