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쉬는날 아침 6시 눈떠짐.... 아 뭐지 쉬는날인데 ㅜㅜ
휴대폰 뒤적이다 산에나가자 하고 주섬주섬 챙겨나왔네요
편의점에서 김밥하나 훈제 닭다리하나 막걸리한병
가까운 뒷산 백양산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따뜻하니 아직도 막바지 단풍이
미세먼지로 조망은 별루였지만 오랜만에 나오니 기부니 좋았습니닷
정상석에서 아점으로 간단히 ㅋㅋ
슬슬하산후 칼국수 한그릇하고 들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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