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등산 모자를 더이상 미룰수 없어서 구매 고려중입니다..
일반 챙모자는 측면에서 들어오는 햇빛을 가려주지 못하니까
버킷햇? 동그란 챙이 있는 모자로 구매하려고 보고 있는데요..
어쩌다가 파타고니아의 매력에 빠져서..
등산 모자도 아닌 서핑용 모자를 구매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찾아보니 일상용이나 등산에서도 사용은 하는거 같은데요
이 모델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선택한 이유는 턱끈(바람때뭍에)과 챙의 적당한 넓이, 디자인,
그리고 어이없게도 파타고니아 라는 브랜드...때문입니다.
파타고니아 반바지 사면서..
이 브랜드가환경에 진심인 브랜드같아서 빠져버렸어요
혹시 사용해보신 선배님들 계시면
등산용으로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파타고니아..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브랜드죠..ㅋ 서프브림은 챙이 너무 짧아요 한여름에 잠깐 물놀이때 사용은 가능한데 저런 스타일 원하시면 챙이 큰 배기스 브리머나 퀀더리브리머 추천드립니다 |
저모자 착용해본적 있습니다. 파도에 휩쓸려도 안벗겨지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 차라리 파타고니아 퀀더리 브리머 같은 모자나, 아니면 같은 친환경 기업인 피엘라벤 햇필드 혹은 아비스코 썸머 햇 같은 모자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