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천천히 뛰었습니다
천천히.. 라지만 몸은 정직하죠. 평균 심박 170이면.. 피 안토하신게 다행 아닐까요? ㅎ..
농담이지만.. 그래도 무리하진 마세요. 요즘 추워서 무리하다간... 쉽게 다치겠더라구요. |
지금까지 뛴거 기록을 보니 심박수 평균이 다 170부근 이네요. 호흡법이 문제인지.. 평소 체력도 안좋았고 초보라서 의욕이 넘쳤나봐요
기록 단축 하고싶은 맘도 크네요. ㅠㅠ |
@안되면될때까지 댓글을 여러번 쓰다가 지웠는데... 지금 단계에서 기록단축... 심박수 조절... 케이던스 개선.. 등등 여러 팁들이 있어요. 문제는 너무 이론이 앞서면 부상이 있을수도 있는 문제라 마구 알려드리기가 조심스럽네요..
심박수 문제는 음악을 들으면 좀더 올라가요. 다르게 말하면 안들으면 좀더 내려가죠. 피치를 올릴때 음악을 제하고 훈련하고.. 속도가 익숙해져서 심박수가 내려가면 음악으로 좀 올리고.. 같은 훈련이라도 음악 들으면서 하면 칼로리 소모가 좀더 올라가니.. 적당히 활용하면 좋죠.
심박수 문제는 말씀하신것들의 복합적 문제 일겁니다. 단.. 심폐지구력만 올려도 해결 할수도 있는 문제기도 하지요. 천천히 해결해 나가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