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놀러가는건 아니지만..
휴가중입니다. 집에서 탱자탱자... ㅎ...
요즘은 야간에도 기온이 장난이 아니다보니
리커버리런에 제약이 심하네요.
근력운동은 휴일기준 풀세트!!...인데...
마지막 랫풀 4세트가량은 머신에 앉아?계신분이
유튜브를 너무 재밌게 보시길래...
포기했습니다. 랫풀4세트하고 레그프레스 3셋
하면 풀셋완성인데... 3시간 넘기도했고...
거기서 스탑했네요.
러닝은.. 러닝머신 상태 안봐주고 꿀렁여도
힘으로 돌파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뛰었는데..
2키로 거의 다되갈쯤에 발모가지 돌아갈뻔...
했네요. 디딜때 꿀렁이는 타이밍이 묘하게
들어와서 넘어질뻔한걸 가까스로 균형잡고
속도 내렸습니다.. 발목 다친곳이 다시 시큰
거리는 느낌이라..
거의 12~12.6 사이에서 뛰었던것 같습니다.
발목도 시큰거리고.. 꿀렁이는게 저속에서는
위협적이진 않지만.. 무릎에 데미지는 더
들어가는 느낌이고... 저속이라 재미도 없고해서
10키로만 뛰고.. 쿨다운 하다가 리커버리를
여기서 해볼까하고 뛰어봤는데...
이것도 10분만에 포기.. 너무 재미없... ㅜㅜ
신발 전마협 카본플라이업
공복운동(근력 3시간1분, 러닝 46분, 10분)
카본화 신고... 이속도는 카본화 낭비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원래 계획은 힘으로 밀어버리기
여서.. 카본화를 선택한거라서... ^^;;
근데.. 이거참.. 몇년을 다닌곳이고.. 친분이
있기도해서.. 다른곳을 알아 놓긴했는데..
막상 헬스장 바꾸려니 주저하는게 생기긴하네요.
삐끗한건 아닌거 같은데..
일단 발목이 시큰거리는게 있어서 줄였네요. 고관절쪽도.. 장요근이 삐끄덕 거리는데.. 발목도 시큰거리기 시작하고.. 이거참.. 난감하긴하네요. ^^;; |
뛰어봤는데.. 무동력은 제 스타일은 아녔었고.. 그냥 트레드밀은 좀 오래됐던데도 흠잡을곳 없이 작동 잘되더라구요. 역시 비싼게 좋아.. 하면서 뛰었던 기억이 있네요. ^^;; |
@바이러스균 20k속도도 소화 못하면서.. 이런건 욕심이긴한데... 하.... 스펙이.. 스피드싱크나 하중감지같은건 전혀 관심없지만... 최고속도랑 롤링없는거랑..벨트텐션 자동 기능은 심히... 땡기긴하네요. ㅇ.ㅇ |
아... 약간 에러가 있을꺼에요. 일단.. 러닝전에 10분정도 웜업했구요. 그래서 초반 심박이 튀진 않았지만.. 거의 2키로까진 410보다 더 땡겼을텐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마 심박이 높았을 겁니다. 측정기 오류같아요. 보통 40x대 페이스면 심박이 거의 160대 나오거든요. 2키로 이후부턴 440~500사이로 뛰었 을듯 싶은데.. 요때는 저 심박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머신 상태가 안좋아서 심박생각할 겨를이 없었던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