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눈에 보이게 아예 법령을 손대서 양도세 중과같은 걸 풀어주면 백퍼 정권 날아갈테구요.
현재로서는 내년 대선 이전에는 딱히 변수가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내년 대선은 아주 큰 변수인게, 다들 서울에 입주물량이 없기 때문에 25년까지 상승은 불가피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청약에 목매는 게 내가 당장 내년에 새집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나한테 적당한 집이 주어질 것 같으면
5년 이상도 충분히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의 보금자리주택도 08~09년도에 정책을 선보였지만 시범사업 구역인 세곡동의 경우만 봐도 13년 정도에 입주를 했구요.
지금이 실수요장이라고 하지만, 가수요도 많이 끌어왔다고 봅니다. 무주택자들이 실거주를 못하니 갭으로도 사는 상황이니까요.
물론 매매가는 대선 이후로 어떻게 될 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서울이나 수도권 핵심지의 전세가는 25년까지 볼 필요도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