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모님 아파트 옮겨드리고 이제 이사예정인데..
계약할때 중도금 안넣으셨길래..계속이야기해서 중도금까지 박았습니다.
가계약도 아니고 계약인데 설마 취소하겠냐라고 하시는거 계약금 5천도 너무 적다고.빨랑 중도금 넣자고 부모님이랑 집주인설득해서 빠르게 처리해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4차 발표나면서 아파트 가격이 소소하게 뛰다보니..집주인들이 취소하고 난리나고...개싸움나서 난리네요.
사실 어머니 계약한후에도 계속 신고가가 나오긴했는데...
부동산분도 가운데서 아주 죽을맛이라고..하소연하시네요.
심지어 부모님집 이전 주인도 어덯게 취소안되냐고 문의했다고 하네요. ㅋ
이게 확정도 아니고 계획만 확정된건데도..아주 매물가격이 한방에 1~2억이상씩 오르네요.
그나마 싼건 전세낀 매물이고..아예매물자체가 싹다 사라지다보니...와..사람들 진짜 발빠른듯..
이거살때도 신고가로 사는거라 부모님이 걱정하시는거 모자란돈은 내가ㅐ는거니 뭔걱정이냐면서 밀어붙였는데...
매물싹사라지고, 취소하고 난리난걸 직접보시더니 ..엄청좋아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