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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참 간사한게.. 예전엔 단칸방 이런데선 어케 살았는지.. 3
후회없이씬나게 2021-08-10 11:08   조회 : 1087

4식구 저 어렸을적엔 단칸방에도 살아보고 점점 평수 늘려가면서 내방도 생겨보고 그래도 좁다는 생각 한번 안해보고 살았던거 같은데.. 

 

그때는 다들 그렇게 살아서 그랬던건지 큰 불만이 없었거든요.. 

 

근데 나이가 들고 독립을 하고 그러다보니 20평대 혼자살아도 좁다는 생각만 들고 만족이 안되네요.. 

 

얼른 30평대 가고 싶다는 생각만 납니다.. 근데 지금처럼 갭이 너무 어마어마 벌어져 버리니 엄두가 안나요 평수 늘리기 하는게.

 

결국은 하급지로 내려가던지 아파트 팔고 빌라로 가던지 하는 선택지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진짜 너무 오르기만 하는것도 별로 좋을게 없네요 세금만 계속 늘어나고 이사도 엄두가 안나고..

 

인테리어도 다시 하려면 원자재가격이 어마어마 하게 올라서 돈 몇천만원은 우습게 넘어가고.. 

 

점점 높은곳만 쳐다봐서 그런가 어릴적 그런 보금자리 느낌은 안드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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