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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2020년 10월 타당성조사 보고서 제출 때까지는 ‘지하’ 철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계획했던 GTX-C 창동~도봉산 구간이 1개월 뒤 기획재정부 심의 요청 과정에서 지상 구간으로 변경해 그대로 고시됐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면서 “3000억원대 예산이 달라지는 중차대한 변경사항인데도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점 등에 대해 현재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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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상한떡밥이 돼 버린 것 같은 GTX-C입니다.
뭐 근데 건설사는 저게 지상인 거 아니까 들어온 거 아닌가요? 지하로 강제했으면 GTX-B처럼 포류했을 거고...
제목은 좀 그렇네...
결론적으로는 저 구간(창동-도봉산)이 지하로 갈지 지상으로 갈지는 아직 협의중이랍니다.
뭔가 착공이 더 늦어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