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소재 5억 2천만원 이하의 입주 가능한 매물이 있는 단지
- 현재 및 미래가치가 높아 추가 시세 상승 여력이 있는 단지
* 입지분석 TOOL 가이드
- 짙은 초록색일수록 장점, 짙은 노란색일수록 약점입니다.
출처 : 본인 (네이버 블로그)
안녕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있어 글 남겨보네요.
지방에만 살다보니, 제가 사는 인구 100만 명 지방 경우, 1~2억이면 24평 도심지 편의시설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살 수 있습니다. 물론, 최고 비싼 아파트는 평당 3천도 있긴 한데, 평당 1천이면 거의 골라갈 수 있습니다.
서울에는 이 가격에 살 수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서울에는 5억 이하 아파트가 없나요? 아님 있지만, 위치도 안 좋고 투자가치도 없어서 안 사는지요..
후자라면, 욕심이라 생각하기에 ^^;; (=돈은 없는데 강남에 살고 싶다. 위치좋은데 살고싶다 편의시설 좋은 곳에 살고싶다) |
무지개 17평..... 종합병원 자차 3분이라.....
자차로 3분은 맞지만, 병원 가서 주차장 입구에서부터 줄 서서 주차장 가서 빈 자리 찾고 주차하고 올라올 시간이면 그냥 아파트에서 종합병원까지 걸어서 가는게 훨씬 빠를 듯.
도보 7분 거리에 종합병원 2개 있는 단지는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북측 동들은 백병원이 가깝겠고, 남측 동들은 을지병원이 가깝겠죠. |
그쵸.. 특히 구축일수록 주차난 장난아닌데. 단지 지하 유무와 부족 보통 정도로만 표기하기엔 좀 정보가 부족합니다. 직접가서 찾아볼수 밖에.
오늘도 SBS블박보니 주차시비때문에 폭행사건에 소송도 가고 난리도 아니던데 점점 심해질거라 봅니다.. 특히 아파트는 특성상 차없는 사람도 이사오면 젤 먼저 하는게 차 구입이기 때문에. 개선여지가 없음. 거기다 전기차 충전시비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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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대수 정확하게 나와 있는 자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각 부동산 포털에 나오는 주차비율 얼마 이런것은, 10년 이내 지은 신축에서나 맞을까 말까 하고 그 이상 된 아파트들은 안맞는 경우가 많아서 자료로의 의미가 없습니다.
분양계획서 당시의 주차대수를 보면 되는데, 이게 한곳에 취합된 경우를 보기 어렵습니다. 그저 그 동네의 오래된 부동산중개소에 있는 분양계획서를 볼 수 밖에요. 물론 그거 구비하고 있는 부동산도 드물지만. 게다가 구축들은 적당히 공용 공간 주차장으로 돌려서 확장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외부에서 전혀 알 수 없고 원래 동 배치에 따라 주차장 확장이 용이한 곳과 불가능한 곳으로 나뉘기도 하지요.
게다가 주차대수와 주차장 사정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도 아니라서, 역세권이냐 비역세권이냐 주력평형이 뭐냐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주차대수 비율이 같은 아파트라도 주차사정은 제각각이고 심지어 같은 단지에서도 어느 동은 밤 12시에 와도 빈자리가 있고 어느 동은 저녁 7시부터 가로주차를 하고 지상은 가로주차에 북새통인데 지하 1층은 어느정도 주차질서 잡히고 지하 2층은 절반가량 비어있는 경우도 있으니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으면서 엘리베이터가 지하로 안 내려가는 아파트의 경우)
의미있는 주차현황 자료를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냥 직접 가서 볼 수밖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