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건설사들은 슬슬 분양 미루거나 포기하게 되는 수순으로 갑니다. 공급이 급격히 줄어든다는 말이 되고 지금 분양 계획을 포기하면 그 여파는 5~10년 뒤 나타나겠죠?
이미 상승한 신축 단지들은 높아진 분양가에서 할인분양을 해도 한계가 있어 여전히 비쌀것이고
새로 분양하는 단지는 줄고
신축급에는 살고 싶고..
역사는 늘 반복
그때 시장 상황이 어찌될지 궁금해지네요
원자재값 상승이 핑계인데 사실 중간에서 이름만 끼어 하청주는 업체 한두군데만 삭제해도 아파트 분양값 비쌀 이유가 없음 원자재라고 해봐야 철근에 공구리시멘트 모래 정도인데 어디가 어느시점에서 원자재값이 폭등했다는건지 ㅡㅡ? |
수익극대화를 위해 원자재 폭등이라는 논리를 만들어 분양가를 올렸는데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있으니 고민인거겠죠 분상제로 옆 아파트보다 30프로 가까이 싸게 분양해도 수익이 나는곳이 건설입니다 |
건설사는 아니다 싶음 분양 포기하고 기다리겠죠. 몇년 기다렸다 분위기 좋아질때 분양 시작하면 되니.. 원자재값도 시간 지나면 내릴꺼고. 부동산 규제도 곧 풀리는게 수순일테니까요 위험 감수하고 마진 줄이면서 무리하게 분양할 필요가 없죠 |
@드렁큰듀라셀 말은 굉장히 쉽게 하시네요 ㅋㅋㅋㅋ 뉴스만 봐도 철근, 시멘트 가격 상반기에 폭등한 거 알 수 있을 텐데 보고싶은 것만 보시는 건지 ^^;; 최저시급에 영향 받는 일용직분들 인건비는 또 좀 올랐나요? |
중국올림픽때 건자재 특히 철근 쓸어갔을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요
원자재 생산이 어려워서 비싼걸까요? 아니면 지들이 담합해서 가격을 올린걸까요? 원자재라는게 진짜 땅파서 만드는건데 모래푸는 포크레인기사가 10년전에 50받던거 지금 70받는다고 모래값이 폭등합니까? 덤프기사들이 10만원 더받는다고 자재값이 폭등해요?
공구리판 너도나도 빨때꽂고 빨아쳐먹어서 개판된거에요 도시개발 직원나부랭이 퇴직금으로 50억씩주는데 이게 공구리판 원가반영 안됐을까요? 한놈만 빨아먹나? 너도나도 모기새끼들처럼 처먹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