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이쁘게 리모델링한 주택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성 주변이라 낮에는 관광객이 다수 있지만
동네 조용해보이고 구옥이라도 리모델링 잘하면 나름 괜찮을거 같은데...
대신 문화재 바로 옆이라 개발이나 투자로는 전혀 아니겠죠??
거긴 화성태안이고 저긴 수원화성입니다.... 전혀 다른곳;
문화재 때문에 비교하셨겠지만 비교대상군도 아니예요. 화성태안은 오히려 화성시에서 옆에 융건릉 인근 키우자고 박물관도 이번에 확정낫고 트램이라도 들여올려고 별짓거리 다 하면서 뽐뿌 넣는데 용주사가 인근 개발 반대하는거고 수원화성은 용주사같은 곳이 있는게 아니니까요. |
화성근처에 야간에도 데이트코스로 유명해서 엄청 시끌시끌합니다.
운동하러 나오는 사람도 많고 바글바글합니다. 요즘은 피크닉소품 같은것 대여도 해서 젊은사람들도 많고 날씨선선하면 잔디밭에서 술먹고 떠들고. 한번씩 놀러가는것은 좋아도 주변에 사시는분은 영업하시는거 아니면 괴로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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