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무주택자는 하락기에는 안전마진 두둑한 청약외에는
집을 사기 힘듭니다.
1.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 앞으로 더 빠질거 같아서 못삼
2. 하락세가 길어지면
>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생각나서 못삼
3. 하락후 횡보가 시작되면
> 앞으로도 가격이 오르지 않을걸로 생각되서 못삼
인구도 줄고 경제성장도 멈추고 등등
집을 사지말아야할 수많은 이유가 생각남
4. 상승시작하면
> 전저점이 생각나서 매수못함 ( 보통 전저점과 3~5천 차이 )
5. 본격 대세상승장이 되면
> 마음급한 순서대로 매수동참
결국 하락기에는 다주택자가 매수하고
상승기 중반은 되야 무주택자의 구축매수가 이뤄집니다.
이렇게 일반론을 쓰면 또 아무거나 사요. 수도권에도 급등기 아니면 하락만 하는 아파트도 널렸지요.
하락 하락이야기하는 분들 그런 지역에 사신다면 틀린 이야기도 아닌게 함정이지요. 평생 본게 하락인데... |
물론 외곽지역에는
평생하락만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일반게시판이 아닌 부동산포럼이니 만큼 다들 어느정도는 입지나 가격에대한 기준선이 있다 생각합니다. |
그래서 돌고 도는거죠.
그 기회를 유주택자 다주택자들이 무주택자들보다는 먼저 캐치하는 경우가 많구요.
그래서 과거에 일을 복기 해보는게 중요합니다. 지금 제 생각에는 1/3정도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다음에 어떤걸 풀고... 그게 과거의 어느신점쯤 되겠구나 복기해봐야죠. |
대충 횡보시작되고
정부가 집사라고 등떠밀면 마지못하는척 사면되죠.
근데 이번 하락은 지난장과 대비 하락폭과 속도가 가팔라서 단순비교는 좀 어려울거 같습니다. 아직 실질적인 규제는 풀리지도 않았고요.. |
그래서 아직 움직일 생각은 없죠.
조금더 곡소리 나서 풀어줄때까지는 기다려봐야죠. ^^
뭐 과거는 반복되니까.... 슬슬 총알 모으면서 준비나 하고 있으면 됩니다. |
원래 청약 안전마진이래봐야 기존구축보다 살짝 저렴한정도였는데
20,21 급등기때 워낙 로또분양이 많다보니 안전마진에 대한 기준이 넘 높아진거 같네요 |
숏치고 본인 포지션 잡고 기다리는 무주택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무슨 무주택자들이 다 경제 무지렁이 인줄 아시나...집사면 똑똑해지고 그런건가요? |
숏을 치고싶어서 한게아니라 길고 길었던 상승기회를 전부 놓친거겠죠..
그리고 똑똑한거랑 주택투자랑은 별상관없습니다.
헛똑똑이만 아니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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