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레아에서 실거주 아파트 한채 마련하려는데
이제는 하다하다 들어보지도 못한
벤처캐피탈은행의 파산 여파에 따라
미연준 금리인상이 베이비니 빅스텝이니까지 따지고 드는 지경인데요..
이 타이밍에 은행파산을 예측한 사람도 없거니와
파산에 따른 미국경제 여파도 알수없고
미국금리방향과 고점에서 머무는 기간은 여전히 예측불가에
한국은행의 금리방향또한 전혀 알수가 없습니다.
원달러 환율또한 위로갈지 아래로갈지 이창용총재도 모르고요
대중반도체수출 급감으로 인한 무역수지적자요?
중국이 앞으로 경기부양책을 할지안할지
하면 어느 규모로할지
누가 어떻게 압니까..
즉 방향성과 타이밍은 죽었다 깨어나도 연속3번맞추기 힘듭니다.
그냥 뭐든지 너무높은 레벨이 도달하면 언젠가는 낮아질거라 생각하고
너무낮은레벨에서 오래머물면 시기의 문제일뿐 높아질거라 생각할뿐인데..
자꾸 빨리 부자가 되고싶은 마음에 맞출수도 없는 홀짝놀이에 빠지는겁니다..
지속적으로 맞출수있다면 뭐하러 시시한 아파트투자하나요?
바로 외환시장에 가서 돈쓸어담으면 되죠..
요새 거시경제 헛똑똑이들이 부포에 넘쳐나는데
그냥 증권포럼가세요..
주식도 거시경제 목매는 사람치고 돈버는 사람은 없다는거..
근데 토왕성 너야말로 왜 리포트주섬주섬 가져와서
거시경제 이야기 하냐고요?
공부해야만 절대로 맞출수없단걸 알기에
맞추려는 시도 자체를 안하게 되니까요..
부포 거시경제전문가들 보면
다들 뉴욕투자은행에서 고연봉 받을수 있을텐데
왜 존버밖에 모르는 무지한 다주택투기꾼들에게 가르침을 주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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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만 치게 되는 두 댓글이네요.
살다살다 집하나 없는 무주택자가 설교하는거 보고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워렛버핏같은 사람이 증세하자고 하면 노블리스 오블리주 라고 갖은 칭송을 듣지만
떙전한푼 없는 기초 수급자 아무개가 증세하자고 하면 빨갱이 소리 듣기 딱이죠...
부포에서 설교하시는 무주택자들을 보면 이런생각만 듭니다...
설교하려면 우선 등기나 쳐보고 + 부자가 되고 말하던지...ㅎㅎ |
주식은 개관이나 부동산은 큰손이 하는 투자전략에서나 거시경제 분석이 의미 있는 거죠.
거시경제 예측에 따라 포트폴리오 상의 각 아이템들 비중을 조절하는 거죠. 마찬가지로 3채이상 다주택 + 레버리지를 동시 운용 중이라면 물건 늘리기나 만기 돌아오는 물건의 재임대시 전세냐 월세냐 반전세냐 매도를 선택할 수 있죠. 임대차계약이 2년에 애 딸리면 무주택에서 1주택이나 1주택에서 무주택은 저점 고점을 설사 맞춰도 쉽지 않습니다. |
간단하게 5년뒤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망하냐 안망하냐 배팅하는거죠 수도권 or 지방의 대장입지 1주택 부동산은 대한민국 경제 인덱스에 투자하는거와 같죠 |
92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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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왕성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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