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가입을하고 10% 계약금을 냇습니다
토지95%매입단계에서 공사가 더이상 진전되지않고 끝내 아파트건설은 무산되고 계약금을 돌려받고자 조합사무소에가서
이런저런 깽판도 쳐봣지만 못받았습니다(듣는 소문으로는
깡패대동하면 돌려 받았다더군요)
돈도못받고.. 나중에 아파트 지어지면 받겟거니 하고 잊고살았는데
10년이 지난지금 1군건설사에서 그땅에 아파트를 짓는다 하네요
그러면 돈을 돌려 받을지알고 이리저리 알아봣는데
10년전 조합가입 한거랑 지금 아파트 짓는거랑은 별개라네요?
그땅에 계약금넣고 못받은 사람이 저포함 수십, 수백명은 되는데
이거무시하고 아파트 올릴수있는건가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계약금 10% 냈는데.. 토지매입이 95% 라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조합원들은 중도금 여러차례 나눠서 냈는데..
글쓰신분은 계약금 10% 만 내고 중도금 분할 납부 안하셨나요?
만약 토지매입이 말씀하신것처럼 95% 매입이 되었다면 대출해준 은행이 경매 진행 절차 이후 반환해줄 돈이 있다면 조합은 청산을 했을텐데요. 토지 대출해준 은행 담당자 찾아가서 물어보시면 어떻게 토지가 타인명의로 넘어갔는지..대충 들으실수 있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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