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향은 해가 안든다고 하는데 탑층도 정말 별로 일까요?
거실 오른쪽 창문이 북동 이고 남동쪽 창문은 옆집때문에 빛이 가려질것으로 생각됩니다.
북쪽에 뭐가있는거 아닌가요 굳이 북향으로 집을 만들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북쪽이 한강정도의 임팩트가 있으면 북향이라도 수요가 있겠죠 살기는 별로겠지만요 |
북향은.... 진짜 아닙니다.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윗분 말씀대로 뭐 한강정도 있어야 납득이라도 할정도 입니다. (한강뷰 북향에 살정도 재력이면 돈으로 쳐발쳐발하면 되니까)
요즘 기술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사람도 간혹있는데, 똥같은 선택지들 특징이 뭐냐면 설명에 '조건'이 붙는다는거죠. '이러면 괜찮음. 이런조건에선 괜찮음.'똥이니까 저런 변명을 하는겁니다. ㅎㅎ
저도 햇빛싫어하고 잘됐다 싶어서 북향원룸 살아봤는데, 진짜 돈이 없어서 길바닥에 나앉을정도 아니면 제인생에 다시는 북향은 없습니다.
남향에선 당연해서 몰랐던 것들을 북향에 가면 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