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5시 30분 동탄역발 첫 열차에 265명, 수서역발 첫 열차에 157명 총 422명의 승객이 탑승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운행 첫 날을 맞아 주말 나들이를 나온 가족 단위의 승객들이 많다"며 "승강장 대기줄이 2줄씩 만들어지고 있어 서울 지하철만큼 붐빈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GTX-A 수서∼동탄 구간 누적 승객은 약 8천480명이다.
GTX 누가 타느냐 생겨봤다 별거 없다
하시던 분들 많았는데.....ㅎㅎ
동탄역 롯데가 겁나 비싼데 그돈이면 정말 잠실 30평 가는게...40평대 22억에 사신분 사정이 있겠지만
같은가격에 잠실이냐 동탄이냐...이거 설문 해보면 재밌겠네요 |
@생선12 결과물이 나오려면 맨 첫 걸음이 계획을 하는거겠죠?^^ 차량기지서 고생많으십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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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zlz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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