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제 기억엔.. 저 위치면 모델하우스나 분양 내역에 주변 지도 나왔을텐데, 설마 그것도 안보고 계약까지 했다는건 믿음이 안갑니다 ㅎㅎ;; |
저 사람들 중 대다수는 안보고 계약한 것이 아닐 것입니다.
저런 핸디캡이 있어서 그만큼 싸게 분양받았을 것이고 이거 다 알면서 언론플레이, 집단행동 해서 박힌 돌을 빼 내서 자기 부동산 가격을 올리려는, 일종의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절대 몰라서 계약했다가 알고 나니 있었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몇몇 소수 인원들은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ps. 귀책사유가 분양받은 이가 아닌 분양사업자인 경우도 많습니다. 쉽게 말해 저런 시설들 곧 없어진다고 감언이설로 속인. 만일 그런 경우에도 시행사측은 분양대행사가 거짓말 한 것이지 우리는 모른다 할 것이고, 분양대행사 또한 우리는 그런 말 했는데 일부 실장들이 거짓말 했다, 이렇게 책임전가 하겠지요. |
시행사가 모텔촌 상업지 매입해서 주복 지은 모양인데
위 사례야 모텔이 먼저 있었다고 하니 단순히 네이버지도 카카오지도에서 모텔, 유흥업소, 유흥주점 검색만 해봤어도 답 나오는 문제 그게 아니더라도 아파트 매수/청약 등 할 때는 해당 사업지 및 주변의 땅 용도지역 살펴서 해당 땅과 주변이 상업용지면 그 땅에, 우리 아파트랑 딱붙어서 오피스텔 올라온다고 가정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업지 주변이 강이나 큰 도로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에는 비교적 안전하지만 그게 아니고 옆에 상업용지가 빈땅으로 있거나 낮은 건물만 있는 경우 반드시 높은 오피스텔 올라온다고 보면 됨. 다만 아파트 옆에 모텔이 새로 들어오기는 쉽지 않습니다. 숙박업소 신규 허가 받기가 꽤 까다로워서.... 주변 아파트에서 민원 넣으면 신규 허가는 안난다고 보면 됨. 물론 대한민국에서는 안되는 것도 없고 되는 것도 없긴 합니다만. |
아파트 분양받은게 무슨 벼슬이라고. 먼저있던 모텔을 철거해라 마라..모텔주인 재산권은 쓰레기통으로 쳐넣자고? 여기 공산주의 국가임?상업지역 모텔촌에 입지확인도 안하고 분양받은게 바보죠. 애초에 상업지역은 저런게 가능하다고 법으로 되어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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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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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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