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630060115...
서울은 경매시장도 불장이네요.
24.6.3 성동구 행당대림 아파트 59m2
감정가 8.9억(100%)를 넘어
낙찰가 9.3억(낙찰가율 104%)
경쟁자수 무려 40명 뜨겁죠? 아래 경매 캡쳐 참고하세요.
1등 낙찰자는 2등이랑 3천만원(그랜저 1대값) 차이나게
낙찰받았지만 누가 속이 쓰릴까요?
감정가는 8.9억인데 낙찰가는 9.3억 오버베팅일까요?
경매는 감정가 고정되는 시점이 과거 6개월~1년사이 시점이라 후행이고 일반 매매시장 상승세 속도가 훨씬 가파른 겁니다.
서울 집 모두 경매로 망한다는 분들은요?
경매는 한번 입찰이라도 해보셨는지??
법원에 구경이라도 한번 가봤을까요??
저 입찰자 40명은 바보라서 망하는 서울아파트에 저리 몰려들까요?
적어도 우리 입만 털뿐, 인디언기우제 폭락 기도나 하지
할줄 아는 거라곤 폭락이 기사나 긁어오는 인터넷 세상의 키보드 워리어들보다는 실제 투자 기회를 잡으려 움직이는 현실 투자 워리어(사냥꾼)들이지요.
주단위로 미국 cpi 퍼나르던 무주택 경제 전문가들과 세계경제가 어쩌고 하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숨어서 소멸되었을까요?
여러분이 열심히 지지하는 정당의 조국은 30대에 IMF 진짜 나라 망하는 시절에 전국 요지 아파트를 경매로 저가에 매수했죠.(맨아래 기사 링크 참조)
어때요? 지지하십니까? 경매 낙찰받은 사람들도 투기꾼이니까 욕해야하나요? 채권자 은행은 경매로 안넘기면 누가 돈 돌려주나요.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과 선을 가장하는 위선자들을 욕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강남좌파 정치인 같은 사람들말입니다.
민주당의 전국민 강제 1주택자 만들기 정책 청사진대로라면 여런분이 지지하는 논리대로라면 "의식주 주거는 필수재니까 당연히 1주택만 옳아" 어 그러면 경매 입찰도 무주택자만 하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다주택자는 절대악일뿐 투기꾼일뿐이고 시장에서 아무런 효용가치도 없는데요? 우리의 조국선생님은 근데 왜?
그럼 경매 입찰수요 떨어져서 유찰만 계속되면 채권자는 보호받을 수 있나요? 일반매매도 겁내하는 무주택자가 그것도 나라가 진짜 망한다는 IMF때 경매를 쉽사리 접근할 수 있을까요? 아니죠. 적어도 조국선생님같은 법조인 전문지식은 있어야 접근하겠지요. 경매낙찰자는 그 부동산의 값어치를 최고로 써준 낙찰자이고 그것으로 소유권을 가져갈 권리를얻습니다.
무주택자만 경매를 입찰하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까요?
IMF때 아무도 입찰하지 않으면 아무런 시장참여자도 없으면 자산은 유동화되지 못하고 계속 유찰만 거듭될 뿐입니다.
채무자만 빚져도 괜찮고 채권자는 보호받지 못하면 그게 정당한 시스템일까요?
임대인과 다주택자는 모두 전세사기꾼이고 1주택자와 임차인은 모두 피해자고 선한 것일까요?
예시의 조국선생님도 그저 좋은집을 싸게 사고싶은 욕구와 욕망을 가진 시장 참여자일뿐이지요.
선악의 논리/정치의 논리를 자꾸 경제에 갖다대고
이념에 선동되는데 그게 과연 정답일까요?
지지하신다면서요? 뭔가 이상하죠? 근데 왜 우리의 조국선생님이?
머리 회전이 안되실겁니다.
천천히 다시 읽어보거나 감정만 상하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냥 지나가세요.
다주택자가 12% 취득세내고 저걸 사려 들까요?
아니오. 대세 상승전에 미리 투자기회 잡으려는
무주택자/1주택자/일시적2주택자겠지요.
서울 아파트 지각비 내는건 이미 경매시장에서 먼저 시작되고 있네요. 24/4/29 감정가 8.9억에 들어갔으면 아무하고도 경쟁하지 않고 단독 낙찰인데요.
24년 4월 말과 6월 초 서이에 서울 아파트 시장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1개월 지각비만 4천만원이네요.
서울 집값 어떻게 될까요?
누가 알겠어요~
https://naver.me/5uuEDLX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