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핫게 가는 게시물 보면 빨리 사야지 마음이 급해지는 뽐게 이용자입니다. 19년도 인가요... 분상제 시작하면서 청약에 관심가지고 준비 했는데 이번에 당첨 되었습니다.
전날 꿈은 늦잠 자서 청약 놓쳐서 땅을 치는 꿈 꿨습니다.
ㅎㅎ
이렇게 얘기하는게 맞는건가요? 좋은 기운 받아가셔서 여기 뽐뻐 모두 대박 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청약제도에 모순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부모님 가점을 낮추던지 동거기간을 늘리던지..타입별 가점 보고 깜짝 놀랐는데.. 위장전입등 부정청약 걸러지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