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땅값이 올라서 집값이 올라가는 거야 그냥 정상적인 자본주의 사회의 흐름이고
가격이 올라서 수요가 줄어들고 수요가 줄어들어서 가격이 정체되고, 가격이 정체되어 다시 공급이 줄었다가 수요가 늘어나 가격이 올라가고 그에 따라 수요가 줄어드는 건 그냥 일반적인 자본주의 수요-공급 곡선 이동에 따른 가격 형성 과정입니다. 금리야 경제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거고 부동산 시장에서 중요하게 볼 요소가 아니고요 남은 건 뭐냐... 하면 규제죠. 기사에 짤막하게 언급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대출규제 근데 대출규제 자체는 필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 돈 못갚을 놈한테 자꾸 돈 빌려주고 못받아서 망해놓고 정부한테 살려내라고 하면 곤란하죠. 실제로 예전에 그런 일들이 있었고. 그래서 결국 남는 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건축 재개발 규제, 조정대상지역 규제, 양도세 취득세 중과세 등의 규제가 되겠습니다. 얘들 때문에 가격이 지나치게 상승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규제 뚫고 세금까지 더 내고 공급하려니 당연히 공급이 줄고 그래서 가격이 상승. 전두환 박정희처럼 강제로 빌라촌 밀고 사람들 쫓아내고 재개발 할 수도 없으면서 공급 막는 규제는 참 열심히 합니다... |
웃긴건.... 가격 미친듯이 올리는 공급 규제를 무주택자들이 환호성 지르면서 좋아한다는거죠. 블랙 코메디의 현장.
자기들 목에 줄걸고 열심히들 당기는 모습들 보면... 아직은 세상은 살만한거죠.
내가 밑장인줄 알았는데 내 밑에 자발적으로 깔아주는 사람이 숫자가 훨씬 많죠. |
저는좀 생각이 다른게 부동산에 큰영향을주는건 금리라고 보고요 저번처럼 금리를 계속적으로 올리면 아무리 공급이없더라도하락한다고봅니다 계속적인금리인상앞에 부동산할애비가와도 무너집니다 |
과거 장기적인 흐름을 보면 고금리에서도 고성장때는 집값이 급등하였고
저금리에서도 경제침체기에는 집값이 침체되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 경제와 공급 되겠습니다. |
@에터 그건 과거사례비추어 맞는말씀이신데요 요즘은정부정책에비춰봤을때 트렌드가 바꼈다고 보고요 부동산은 심리인데 계속적인 금리인상을하게되면 실구매자들의 심리가 위축되어 전세값하락->매매값하락 이렇게보고있습니다 |
@휼킁 고금리 저금리가 중요한게 아니고 사람들이 익숙해져서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의 금리면 됩니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건 금리의 급격한 변화(불확실성)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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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신 뭔헛소리를 지껄이냐? 금리무새? 내 생각 을 말하는데 이상한소리를 하네 나도 부동산 투자한지 오래됏어 쉐캬 온라인이라고 말싸가지 없게 말하네 같잖은게 어디서 함부로 말하냐 내가 너한테 함부로 말햇냐? 내말의 옮고 그름을 떠나 말좀 싸가지있게 해라 첨보는새끼가 단어선정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