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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넋두리 1
러너 2 2024-07-21 10:59   조회 : 471
Screenshot_20240721_104340_Nike Run Club.jpg (87.5 KB)

20대 때 혼자서 가끔 뛰고 대회도 나갔는데

결혼하고 애 낳고 살다보니 잊고 있다가 코로나 때부터 다시 뛰었네요. 40초반입니다.

 

한참 재미 붙여서 신발, 옷, 장비 많이 샀지요.

미친듯이 사보니 결국 가장 편한 것만 쓰게 되네요.

카본화는 손이 안가고 맥스쿠션화만 신네요.

 

대회도 나가봤는데 대회는 성격과 안 맞는지 흥미가 없네요.

인싸인척하는 아싸입니다.

누구와 같이 뛴적도 없고 오로지 혼자서 뜁니다.

 

기록, 마일리지 욕심 부리다 부상도 많이 당해서

이제는 일주일에 3~4회 오로지 조깅 건강달리기만 합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그늘진 곳으로 뛰어다니니 상쾌하네요.

오후에 뛸 생각하니 벌써 흥분이 되네요.

 

다들 무더위도 건강하게 즐런합시다.

 

20240721104534_IllVKz8RyJ.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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