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09 매발톱꽃과 물먹는 알락할미새
퇴근길에 어린이집 앞에 핀 매발톱꽃을 발견하여 소식을 전합니다.
처음 찍었을때 바람이 많이 불고 그늘이라 실패하여
집에서 스피드라이트를 챙겨가서 재촬영했습니다. ㅎㅎ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요^^
알락할미새
https://namu.wiki/w/%EC%95%8C%EB%9D...
할미새과(Motacillidae)의 한 종류. 대표적으로 한국, 중국 아무르강 등지에서 번식하고 유럽과 아프리카 북부, 북극권에서도 번식한다. 말레이시아 등에서 겨울을 보낸다. 라트비아의 국조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물가에서 많이 보이는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고, 얼굴과 배가 흰색이고 날개에 흰색 점이 있다. 나머지는 모두 검은색. 번식을 할 시기에는 도심에서도 많이 보인다. 번식이 끝나고는 잠을 취할 때 등에만 무리를 짓고, 월동을 할 때에는 전부 무리를 짓는다.
마른풀 등으로 둥지를 만들고 거미나 곤충 등을 먹이로 삼는다.
매발톱속
https://ko.wikipedia.org/wiki/%EB%A...
매발톱꽃(Aquilegia, granny's bonnet[1], columbine)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유독성[2] 식물이다. 북반구의 초원, 습지 등에 널리 분포하며 깊은 산 양지쪽 계곡이나 높은 산 정상 부근 초원에서 자란다. 발톱 모양의 꽃잎이 특징이다. 대략 60~70개의 여러해살이 식물종을 보유하고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