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19도였는데 오늘은 13도였네요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습니다
반팔에 두꺼운 후드집업 긴바지 장갑 복장 갖추고 뛰었습니다
장갑은 중간에 벗었는데 집업은 잘 입은거같습니다 5k부터 춥더라구요
작년 겨울에는 더추워지면 내복을하나씩 더입고 맨투맨까지 입고 달렸었습니다
타이즈도 입어봤는데 압박하는 느낌이 싫더라구요
오늘은 적당한 속도로 달린것 같습니다
GPS 심박수 둘다 튀어버린건 맘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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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에게 가혹한 시즌이 다가오고
있네요...
장갑 껴야하나 한참 고민하게 만드네요.
오늘부턴 살짝 기온이 오른다니 몇일간은 괜찮을거같네요
여수도 추운가보네요
지금이 야외달리기 하기 딱 좋은 시즌이긴한데 안달린지 두달째라 나가기 두려워 계속 못나가는중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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