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많이추워졌고 바람도쎄지고 그냥 감기 무시하고 뛸까하다가 아닌거같아서 어제까지는 쉬었습니다
오늘은 바람도 잠잠해졌고 든든하게 입고 달려보자싶어서 달렸습니다
든든하게입으니 살짝더운수준이라 괜찮았습니다
10도이하로 떨어지니 손목심박이 초반부터 확 튀었습니다
가슴심박계는 1년정도쓰고 완전히 고장나버린거같고 이번엔 팔뚝심박계를 사봐야겠습니다
초반에 정말 어이없이 튀었네요 심박수가 !
가슴 심박계 설명서? 보면 그 뒷판..?에 물기를 살짝 뭍히고 부착하라고 되어있었던거같긴한데... 저도 코로스 팔뚝 심박계를 살까.. 고민중인데 동마대비로 지를려구요 생각난김에 질러야지 ..! 컨디션회복으로 길게 쉬셨네요! 저도 이틀 쉬었으니 오늘은 헬스장으로..! 고생하셨습니다 |
매번 흥건하게 묻히는데 일단 측정이 된다는건 인식을 하고있다는거니 고장난거같긴해요
수분이 부족하면 인식을 못하더라구요 코로스심박계를 지르셨군요 저도 고민하다가 아마존에 깁카가좀있어서 샀어요 달리면서도 목이 간질간질 하긴했는데 아직 열은안올라서 조금만 더 참고 달려보려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