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번째 훈련일지
오늘날씨는 3도인데 바람이너무 강해서 추웠습니다
얇은내복세트에 한벌더추가해서 3겹으로입고 얇은바람막이에서 두꺼운 후드집업으로 바꾸고 비니에 장갑끼고 워밍업 한뒤 빌드업 러닝했습니다 답답하지 않아 딱 좋았습니다 추울때는 조깅이 안전하긴 하지만
요즘 천천히 달리기만 너무해서 오늘은 속도를 내봤습니다
옷이두꺼워지고 찬바람맞으며 달리니까 스피드 내기가 잘 안됩니다
저번 체감영하5도에는 목이아팠었는데
네이버날씨보니 체감영하3도더라구요 그래서그런지
목은안아팠습니다
중간에 스트라바앱의 페이스 분석표도 올립니다
오늘은 시계전원버튼이 잘안눌러져서 종료누르는데 1분은걸린거같네요